인핸스, 뉴욕·토론토·도쿄서 ‘에이전틱 AI’ 글로벌 캠페인 진행

March 6, 2026

● 뉴욕 타임스퀘어·토론토·도쿄 시부야 등 세계 주요 거점서 대규모 옥외광고 송출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틱 AI를 구축하는 스타트업 인핸스(Enhans, 대표 이승현)가 오는 3월 9일(월) 진행되는 이세돌 9단과의 글로벌 AI 캠페인이 세계 주요 도시의 옥외 전광판을 통해 송출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내 행사를 넘어, 전 세계 AI 산업의 핵심 거점을 타겟으로 진행된다. 먼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에 이세돌 9단과 인핸스의 메시지가 송출된다. 이어 캐나다 토론토, 일본 도쿄 시부야 스크램블 등 글로벌 메가 시티의 중심부에서 대대적인 홍보가 이뤄진다.

옥외광고 영상에는 이세돌 9단의 모습과 함께, 인간의 의도를 이해하고 복잡한 업무를 스스로 실행하는 온톨로지 기반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등장한다. 인핸스는 이번 캠페인의 메시지로 ‘The Age of Agentic AI’를 내세우며, 과거 인간과 대결했던 AI가 이제는 인간의 의도를 완벽히 수행하는 '협업 파트너'로 진화했음을 전 세계에 선보일 예정이다.

인핸스 이승현 대표는 “이번 글로벌 옥외광고 캠페인은 인핸스의 핵심 기술인 온톨로지, 에이전틱 AI, LAM을 통해 전 세계 기업들의 업무 방식을 혁신할 준비가 되었음을 알리는 계기”라며, “뉴욕과 토론토 등 AI의 핵심 거점에서 이세돌 9단과 함께 새로운 AI의 시대를 선포하게 되어 뜻깊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3월 9일(월)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이세돌 9단이 인핸스의 AI OS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복잡한 비즈니스 워크플로우를 생성하고 실행하는 모습을 전 세계에 생중계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앤트로픽(Anthropic), 엔비디아(NVIDIA),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2021년 설립된 인핸스는 버티컬 산업의 자동화 혁명을 이끄는 AI OS 솔루션 기업으로, 온톨로지와 CUA(Computer-Using Agent)를 핵심 기술로 보유하고 있다. 온톨로지는 에이전트가 산업과 비즈니스 맥락을 이해하도록 돕고, CUA는 실제 컴퓨터 환경에서 업무를 끝까지 수행하는 실행 엔진이다. 인핸스는 이해와 실행을 통합한 에이전트 중심 AI OS를 통해,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Interested in solving your
problems with Enhans?

  • 01.
    Tell us about yourself
  • 02.
    Which company or organization do you belong to?
  • 03.
    Which company or organization do you belong to?
Next
Next

Please see our Privacy Policy regarding how we will handle this information.

Thank you for your interest
in solving your problems with Enhans!
We'll contact you shortly!
Oops! Something went wrong while submitting the 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