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은 크고, 리드타임은 길며, 프로젝트마다 조건이 다릅니다. 설계변경 하나가 BOM, 구매, 일정, 검사, 납기로 번지지만 데이터는 PLM, ERP, MES, QMS, EAM, WMS에 흩어져 있습니다.
설계변경을 BOM, 작업지시, 검사에 걸쳐 수작업으로 추적
크레인, 야드, 도크, 열처리로 제약이 계획에 반영되지 않음
설비 비가동 리스크를 조기에 파악하기 어려움
장기납기 자재 지연이 너무 늦게 드러남
용접, NDT, 도장 이슈가 원인 정리 없이 반복됨
협력사, 외주 일정이 내부 계획과 따로 관리됨